P550 장점
미 육군 장거리정찰(LRR) 및 도입사업 검증
전천후 감시정찰
EO/IR 및 SAR 탑재
개방형 임무 확장성
모듈식 아키텍처 및 적용
효율적인 인력 운용
2인 1팀(운용/정비)
미 육군 LRR 선정 및 82세트 계약 체결을 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보안성, 비행능력, 군사요구 적합성 등 군 운용능력이 검증되었고 안정적인 교육·정비·군수지원체계를 제공합니다.
5시간 이상의 체공성능과 EO/IR·SAR 탑재능력을 바탕으로 주·야간은 물론 구름·연무·연막 등 제한된 가시환경에서도 광역 감시와 표적획득을 수행합니다.
MOSA 기반 구조로 센서·데이터링크·임무 소프트웨어를 신속히 통합하며, 감시정찰·통신중계·전자전·표적지시·정밀타격 임무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2인 1팀 운용이 가능한 자율비행체계와 수직이착륙, 공구 없는 조립 및 신속 교체 구조를 통해 운용인력과 전개시간, 정비·군수부담을 절감합니다.
대대정찰무인기(푸마)와 동일 인터페이스로 인력교차운용이 가능합니다.
P550 페이로드
강화된 EO/IR 센서
HD45 또는 HD55
6시간을 넘어서는 장기 체공 능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감시정찰이 가능합니다.
특정지역에 대한 지속감시정찰을 원할 경우, 푸마 LE가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구름을 투과하는 SAR
NSP-3
악천후와 연막·구름의 영향을 줄이며 광범위한 지역을 탐색하고 이동표적과 지형정보를 획득합니다. 주·야간 영상센서 운용이 제한되는 환경에서도 지속적인 감시와 표적 탐지를 지원합니다.
공중통신중계(FANET)
Mash Network Radio
공중 통신중계 노드로 운용돼 지상부대와 무인체계를 연결하고 전술 네트워크 범위를 확장합니다. 산악·도심 등 통신이 제한되는 환경에서도 실시간 영상과 전술정보 공유를 지원합니다.ㄹ
공대지 탄 투하
81mm 1발 / 60mm 2발
임무 구성에 따라 81mm 박격포탄 1발 또는 60mm 박격포탄 2발을 탑재해 표적 상공에서 정밀 투하할 수 있습니다.
감시·표적획득 기능과 연계해 표적 식별부터 탄 투하, 피해평가까지 하나의 체계로 수행합니다.
P550 상세 제원
비행시간
5시간 이상
최대이륙중량 (MTOW)
24.9kg
기체 크기
5.0 x 2.8 미터
이 륙·착륙 방식
수직 이착륙 (VTOL)
운용 인원
2인 1팀
운용반경
40km / 60km
최대 페이로드
6.8kg
추진방식
전기모터
비행 속도
54km/h(순항)
운용 환경
-20℃ ~ 49℃
P550 운용 개념
여단급 포병 표적 획득
EO/IR, SAR(NSP-3) 등 모듈형 임무장비로 주야간 적 병력, 차량, 포병진지와 지휘통신시설을 탐지·추적하고, 표적 좌표와 영상을 여단 화력체계에 제공하여 표적획득, 사격수정 및 전투피해평가를 지원합니다.
여단급 전술 통신 중계(FANET)
MPU5, Silvus SC4200 등 매쉬 네트워크 장비를 탑재하여 P550을 공중 통신중계 노드로 운용할 수 있습니다.
악·도심의 통신 음영을 해소하고, 지휘소·전투부대·무인체계 간 음성·데이터·영상정보 공유와 전술 네트워크의 통신거리 및 통신감도를 확장합니다.
미 육군 장거리 정찰드론(Long Range Recon.) 선정 및 82세트 공급계약 체결
미 육군, 장거리 정찰드론 공급계약 체결
AV는 미 육군 장거리정찰(LRR) 사업에 대한 P550 공급 계약을 수주했습니다. 3년간의 기타거래계약(OTA)으로, 기본 계약액은 약 200억원(1,320만 달러)이며 옵션 행사 시 최대 600억 원(4,200만 달러) 규모입니다.
배터리 기반으로 최대 6시간 비행이 가능한 P550은 장거리 감시정찰, 표적획득 및 타격 임무를 지원하며, AI 기반 자율비행과 수직이착륙, 모듈형 개방형 체계 구조를 적용했습니다.
AV는 시험평가와 미 육군 체계 통합을 위한 성능개량, 기술지원 및 관련 문서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미 육군, P550 장거리 정찰체계 생산계약 체결
미 육군 항공사업총괄실 산하 무인항공체계사업단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P550 장거리 정찰무인기체계 생산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조달은 미 육군 UAS Marketplace 기본주문협정(BOA)을 통해 신속하게 추진됐으며, P550은 대대급 부대의 감시정찰·표적획득 및 전장 상황인식 능력을 강화합니다. 미 육군은 이를 복합·분쟁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전술무인기 전력 현대화의 중요한 진전으로 평가했습니다.
미 육군 P550 82세트 공급계약 수주
미 육군은 P550 82세트를 공급하는 1억 1,730만 달러(약 1700억원) 규모의 확정고정가격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미국 정부 공식 계약 발표에 따르면 P550은 운용 제대에 감시정찰·표적획득 능력을 제공하며, 10개 제안 업체의 경쟁을 거쳐 선정됐습니다.
P550은 장거리정찰 임무를 위해 개발된 Group 2급 전기추진 수직이착륙 무인기로, 신속한 전개와 장시간 감시, 모듈형 임무장비 운용을 지원합니다.
이번 계약은 미 육군의 장거리 무인정찰 능력 확대와 미래 전장 대응체계 현대화를 위한 핵심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AV, 미 육군에 P550 최초 인도
AV는 미 육군 장거리정찰(LRR) 프로그램에 선정된 Group-2 eVTOL 무인기 P550의 초도 물량을 인도했습니다. 이번 인도에는 P550 체계와 운용자·정비요원 교육, 교관 양성과정이 포함됐으며, 미 육군 전투부대 혁신실험(Transformation in Contact) 여단의 신속한 전력화와 작전 운용을 지원합니다.
P550은 5시간 비행, 15파운드 임무장비 탑재, 다양한 임무장비 탑재가 가능한 개방형 모듈식 무인항공체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