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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급 정찰무인기

​2010년부터 전 세계 30개국에서 검증된 3.5세대 정찰무인기

푸마3 AE 주요 기능

​안정성, 정찰력, 호환성, 정비성
​강풍, 우천 등 악기상 환경 극복 능

12m/s의 강풍과 우천 등 악기상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비행 성능을 유지합니다.

야전 임무운용을 위해 기체 파손이 최소화 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육상, 해안, 해상 정찰 임무 모두 가능합니다.

동급 최고 수준의 군사용 EO/IR 센서

대한민국을 포함한 주요 동맹국에 제공되는 군사용 센서 Mantis 45 및 Mantis i45N은 흔들림이 없고 사용방법이 간단합니다. 

주간 5km 이상 전차 탐지가 가능하고, 탁월한 야간 센서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고정익-수직이착륙이 호환되는 임무유연성

임무환경에 따라 고정익과 VTOL을 현장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장거리 정찰과 체공 성능을 확보하면서도 임무환경에 따라 활주로 없이 협소한 지역에서 신속하게 이착륙할 수 있습니다. 

모듈화 설계를 통한 최상의 정비체계

2인 1팀으로 운용할 수 있는 초경량 설계를 적용해 어떤 환경에서도 10분 내에 투입할 수 있습니다.

핵심 장비 교체(업체 정비) 외에는 90% 수준의 정비 및 교체를 운용요원 1명이 직접 할 수 있습니다.

푸마 LE 주요 기능

장시간 광역감시 체계 구축

6시간을 넘어서는 장기 체공 능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감시정찰이 가능합니다.
​특정지역에 대한 지속감시정찰을 원할 경우, 푸마 LE가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고정안테나를 활용한 장거리 임무지역

고정노트에 60km 장거리 안테나를 설치하고, 휴대용 40km 확장안테나를 운용할 수 있습니다.

임무지역을 획기적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대대급 전술제대 통신중계

푸마 LE에 통신중계 모듈 장착이 가능합니다. 

지상에서 MANET 통신 운용시, 공중 중계노드로 운용되어 부대 간 연결성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푸마 AE와 연계운용
​부품  GCS 호환

푸마 AE와 LE는 동일한 GCS를 사용합니다.

푸마AE와 LE를 하나의 세트로 구성하면, 대대 임무에 따라 최적의 기체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푸마 AE 상세 제원

비행시간

3시간 이상 (VTOL 1.5시간)

최대이륙중량 (MTOW)

7.0kg(고정익) / 11.8kg(VTOL)

기체 크기

1.4m x 2.8m(고정익)

이륙·착륙 방식

고정익 및 수직이착륙 Kit 장착 가능

운용 인원

2인 1팀

운용반경

휴대용 확장안테나 40km

최대 페이로드

2kg 추가 옵션

추진방식

전기모터 / 리튬배터리

최대 비행 고도

해발 3,200 MSL

운용 환경

-20℃ ~ 49℃ (전천후 임무)

푸마 LE 상세 제원

비행시간

6시간 이상 (표준임무)

최대이륙중량 (MTOW)

12.4kg

기체 크기

2.2m x 4.6m(고정익)

이륙·착륙 방식

고정익

운용 인원

2인 1팀

운용반경

​휴대용 확장안테나 40km / 고정식 안테나 60km

최대 페이로드

500g (EO/IR+Grenade)

추진방식

전기모터 / 리튬배터리

최대 비행 고도

해발 3,200 MSL

운용 환경

-20℃ ~ 49℃ (전천후 임무)

푸마 LE 상세 제원

비행시간

6시간 이상 (표준임무)

운용반경

​휴대용 확장안테나 40km / 고정식 안테나 60km

최대이륙중량 (MTOW)

12.4kg

최대 페이로드

2.5kg 추가 옵션

기체 크기

2.2m x 4.6m(고정익)

추진방식

전기모터 / 리튬배터리

이륙·착륙 방식

고정익

최대 비행 고도

해발 3,200 MSL

운용 인원

2인 1팀

운용 환경

-20℃ ~ 49℃ (전천후 임무)

푸마 AE 운용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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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 관심 지역 정찰

푸마 AE는 정밀 EO/IR 장비로 적의 주요 거점을 고화질 영상으로 포착합니다. 전투 현장에서 즉시 띄울 수 있는 전술 정찰 자산으로서 부대 지휘관에게 눈앞의 전장 상황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임무를 수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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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 표적 획득

대대·여단 관심지역의 적 병력·차량·화기를 탐지·추적하고, 표적정보를 지휘소(CP)와 포병 사격지휘소(FDC)에 직접 전송하는 전술 네트워크 구축이 가능합니다. 이착륙 환경(지형, 기상, 구조물) 및 임무환경에 따라 고정익 및 VTOL로 변경하면서 운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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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찰 및 타격 (센서 투 슈터)

푸마로 감시정찰을 한 뒤, 스위치블레이드 300 및 스위치블레이드600으로 정밀타격을 하는 개념입니다. 현대 보병 및 특수부대 전술로 AV는 2010년부터 개념을 구현하고 있으며 현장의 경험을 통해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푸마 LE 운용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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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대대 경계 감시

Puma LE는 6시간 넘게 비행하며 광범위한 경계 구역의 위협을 실시간으로 탐지합니다. 상급 부대와 정보를 즉시 공유으로써 철저한 감시망을 형성하고 국경 지역의 보안과 안보 주요 기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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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병 표적 획득

푸마 LE는 LRTA 고정형 추적안테나를 활용해 최대 60km 종심까지 운용할 수 있으며, 원거리에서 이착륙·통제하여 운용요원의 생존성을 높이고 대대급부터 여단·사단 포병의 표적획득을 위한 장시간 감시정찰 임무를 수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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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술 통신 중계

통신이 차단되기 쉬운 산악의 깊은 곳이나 장거리 작전 구역에서 하늘을 통해 무전 신호를 이어줍니다. 아군 기동 부대와 사령부 간의 유선망과 무선망을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원활한 전장 명령 하달과 상황 공유를 돕습니다.

전장에서 검증된 3.5세대 정찰무인기

RQ-20 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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